![[서울=뉴시스] 홍석천이 도로에 떨어진 포대를 직접 치우는 모습이다. (사진출처=스레드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02253779_web.jpg?rnd=20261001203358)
[서울=뉴시스] 홍석천이 도로에 떨어진 포대를 직접 치우는 모습이다. (사진출처=스레드 캡처)
[서울=뉴시스]정지연 인턴 기자 = 홍석천이 새벽 시간대 도로에서 떨어진 포대를 직접 치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우연히 촬영된 영상으로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은 홍석천의 행동에 긍정 반응을 보이고 있다.
1일 소셜미디어(SNS) 스레드에는 며칠 전 새벽 트럭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이는 포대를 홍석천이 발견하고 직접 치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유됐다.
영상에는 도로 위에 떨어진 포대를 발견한 홍석천이 차량에서 내려 이를 정리하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장면은 앞서가던 차량의 블랙박스에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상황에 대해 작성자는 "며칠 전 새벽에 트럭에서 떨어진 포대를 홍석천님이 발견하고 같이 치워주는 모습이 영상에 찍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게 사람이 억지로 하는 거랑 자기 마음에서 우러나서 하는 거랑 느낌이 다르다"며 "찐이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에는 영상 속 홍석천의 모습을 두고 다양한 댓글이 달렸다. 특히 홍석천을 과거 직접 만났거나 방송 등을 통해 지켜봤다는 네티즌들이 각자의 경험과 함께 댓글을 남겼다.
한 네티즌은 "홍석천 이분은 나이 들수록 점점 매력이 넘친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진짜 선한 사람", "참 사람이 따뜻하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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