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2026 도시·지역혁신 박람회 공공부문협력 대상 수상

기사등록 2026/10/01 21: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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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어 2년 연속…의령군은 생활편의 분야 대상 받아

[청주=뉴시스]경남도 도시주택국 관계자들이 충북 청주시 오스코에서 지난 29일부터 10월2일까지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서 도시재생 공공부문협력 대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10.01. photo@newsis.com
[청주=뉴시스]경남도 도시주택국 관계자들이 충북 청주시 오스코에서 지난 29일부터 10월2일까지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서 도시재생 공공부문협력 대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10.01.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충북 청주시 오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시상식에서 도시재생 공공부문 협력 분야 대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도시재생 청년매니저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 분야 대상에 이어 2년 연속 대상 수상이다.

경남도는 이번에 '도-시군 적극 소통을 기반한 민간운영주체 지원–공동이용시설 태양광 지원사업'으로 공공 협력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도와 시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협력해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체계를 구축한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경남도는 2019년부터 매년 평균 65개 이상 도시재생 시설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파악된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시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추진해 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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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6 도시·지역혁신 박람회 공공부문협력 대상 수상

기사등록 2026/10/01 21:11:3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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