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누리소통망 통해 축하 메시지
"조계종과 함께 따뜻한 사회로"
![[서울=뉴시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1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5.08.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1/NISI20250811_0020926618_web.jpg?rnd=20250811164739)
[서울=뉴시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1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5.08.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의 연임을 축하했다.
최 장관은 1일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이날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취임법회를 가진 제38대 총무원장 진우스님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진우스님과 인연을 언급했다.
그는 "몇 차례 예방을 통해 총무원장스님과 마주하며 스님의 인품과 세상에 대한 깊은 애정에 참 많은 위안을 얻곤 했다"며 "또한 우리 사회의 통합과 안정을 위해 큰 지혜를 주시던 가르침을 늘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의 임기 동안의 기대와 지지를 전했다.
최 장관은 "어려운 시기에 큰 중책을 맡으셨지만 그동안 쌓아오신 깊은 통찰력으로 우리 사회의 갈등을 녹이고 많은 이들에게 부처님의 자비와 행복을 전해주실 것을 믿는다"며 "총무원장스님께서 이끄시는 조계종과 함께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길에 힘을 보태겠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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