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공직자 도전이 정부 전체의 AI 행정혁신으로 확산돼야"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AI 행정혁신 우수공직자 간담회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0.01. since19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70238_web.jpg?rnd=20261001141806)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AI 행정혁신 우수공직자 간담회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0.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일 'AI 행정혁신 간담회'를 주재하고, 젊은 공직자들의 열정과 도전이 정부 전체의 AI 행정혁신으로 확산돼야 한다고 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 및 지방정부, 공공기관 등에 소속된 AI 챔피언 및 실무공직자 등과 함께 AI 행정혁신을 위한 세 번째 간담회를 열었다.
한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궁극적으로 일하는 방식이 개선되고, 불필요한 일을 줄여 국민을 만나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시간을 확보하는 목표를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최근 글로벌 빅테크(기술 대기업)에서 'AI 속도 조절론'이 나오는 것과 관련 "AI를 활용한 우리의 업무의 변화, AI 개발에서 속도를 늦춰야 할 상황에 있지 않다"며 "우리나라 국민들이 AI 활용에 있어서 만큼은 전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부의 서비스가 이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면 그로 인한 불편함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공직자들이 AI를 통해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기관의 젊은 공직자들과 격의없이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총리와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AI 서비스 발표 사례 ▲가칭AX 혁신 스토어 개요 ▲관리자 인식개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 총리는 특히 연내 오픈하는 가칭 'AX 혁신 스토어'와 관련 "이를 중심으로 공직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직접 개발한 AI 서비스를 활용·개선해 나간다면 AI 행정혁신의 전초기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한 총리는 각 기관의 참석자들로부터 일선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제도개선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AI 행정혁신의 과제들을 구체화해 나갈 것을 행정안전부에 주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 및 지방정부, 공공기관 등에 소속된 AI 챔피언 및 실무공직자 등과 함께 AI 행정혁신을 위한 세 번째 간담회를 열었다.
한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궁극적으로 일하는 방식이 개선되고, 불필요한 일을 줄여 국민을 만나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시간을 확보하는 목표를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최근 글로벌 빅테크(기술 대기업)에서 'AI 속도 조절론'이 나오는 것과 관련 "AI를 활용한 우리의 업무의 변화, AI 개발에서 속도를 늦춰야 할 상황에 있지 않다"며 "우리나라 국민들이 AI 활용에 있어서 만큼은 전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부의 서비스가 이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면 그로 인한 불편함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공직자들이 AI를 통해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기관의 젊은 공직자들과 격의없이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총리와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AI 서비스 발표 사례 ▲가칭AX 혁신 스토어 개요 ▲관리자 인식개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 총리는 특히 연내 오픈하는 가칭 'AX 혁신 스토어'와 관련 "이를 중심으로 공직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직접 개발한 AI 서비스를 활용·개선해 나간다면 AI 행정혁신의 전초기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한 총리는 각 기관의 참석자들로부터 일선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제도개선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AI 행정혁신의 과제들을 구체화해 나갈 것을 행정안전부에 주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