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한별. (사진=유튜브 캡처)2026.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02253670_web.jpg?rnd=20261001170800)
[서울=뉴시스] 박한별. (사진=유튜브 캡처)2026.10.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박한별이 김밥집에서 생애 첫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는 '박한별의 인생 첫 알바 체험, 김밥집 오픈 준비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한별은 경기도 성남에 있는 한 복합상가를 찾아 "제가 오늘 취직을 했다. 그래서 오늘 첫 출근이다"라며 김밥집으로 향했다.
해당 김밥집은 박한별의 스타일리스트가 운영하는 곳이었다. 박한별은 "김밥집에서 김밥을 말고 있다고 해서 처음엔 너무 웃겼다"며 "진짜 진심을 다해서 하더니 이렇게까지 성장을 했다. 정말 대단하다"고 말했다.
이어 가게 이름에 대해서도 "되게 자기스럽게 지었다"며 "스타일리시하게 지었다"고 했다.
유니폼을 갖춰 입은 박한별은 계란 깨기부터 햄 자르기, 지단 부치기 등 김밥 재료 준비에 나섰다. 처음 접하는 업무에 연이어 실수하면서도 하나씩 일을 배워갔다.
이 과정에서 김밥집 사장이 "알바를 한 번도 안 해 봤어?"라고 묻자 박한별은 "응. 단 한 번도"라고 답하며 이번이 생애 첫 아르바이트라고 밝혔다.
박한별은 일을 하면서 틈틈이 음식을 맛보려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지단을 부치다가 맛을 보고, 김밥과 토마토 라면 등 매장 메뉴를 직접 먹으며 맛을 평가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주문받는 방법도 배웠다. 해당 매장은 키오스크 없이 직접 손님의 주문을 받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박한별은 계산 방법을 익히며 "돈 잘못 찍으면 큰일 나네"라고 걱정했다. 이에 사장은 "마감하고 정산할 때 100원도 차이가 있으면 안 돼"라고 설명했고, 박한별은 "최악이야. 정산 제일 못 하는데"라고 답했다.
이후 박한별은 "오케이. 해보자"라며 본격적인 주문 업무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서울=뉴시스] 박한별. (사진=유튜브 캡처)2026.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02253676_web.jpg?rnd=20261001171225)
[서울=뉴시스] 박한별. (사진=유튜브 캡처)2026.10.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