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등 참여

옥천군,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3자 상생협력 협약(사진=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옥천=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옥천군은 1일 옥천군마이스센터에서 '제2회 옥천군 사회연대경제 박람회' 기념식을 열고 옥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사회적협동조합, 도내외 공공기관 7곳과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3자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참여한 7개 공공기관은 충북연구원, 충북기업진흥원, 충북신용보증재단, 충북개발공사,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충북테크노파크,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다.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지역사회연대경제조직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회연대경제기업의 판로를 넓히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게 협약의 목표다.
옥천군은 사회연대경제기업과 공공기관을 연결하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협약기관은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제고, 구매 확대 등에 힘을 보태기로 약속했다.
옥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기업과 협약기관을 잇는 가교 역할을 담당한다.
군은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를 '제2회 옥천군 사회연대경제 박람회 주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에 민관합동 워크숍, 컨퍼런스, 기념식, 사회연대경제기업 제품 전시·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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