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투어·전시 관람 등 세대 아우르는 소통의 장
대학 관계자·재학생·동문 등 100여 명 참석
![[서울=뉴시스] 설명. (사진= 제공) 2026.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02253481_web.jpg?rnd=2026100115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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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예인 인턴 기자 = 덕성여자대학교는 지난달 19일 쌍문캠퍼스에서 2026 덕성 홈커밍데이 '다시, 우리(Again, Us)'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동문과 재학생 등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일대일 짝선짝후' 프로그램이었다. 재학생은 하루 동안 동문의 파트너가 돼 행사장 이동과 캠퍼스 투어, 전시 관람, 저녁 식사까지 함께했다.
행사는 민재홍 총장의 환영사와 이종구 덕성학원 이사장, 정기화 총동창회장의 축사로 막을 올렸다. 이들은 "선배들의 든든한 신뢰와 후배들의 새로운 꿈이 만나 덕성의 내일을 빛내주길 바란다"며 선후배 간 연대를 당부했다.
이어 열린 '2026 덕성 온에어! 유튜브 콘테스트' 시상식에서는 올해 최우수상을 지난해 재학생 신분으로 우수상을 탔던 김민선 동문이 차지하며, '덕성, 세대를 잇다'는 행사의 취지를 한층 더 빛냈다.
참석자들은 시상식 이후 ▲민주동산 기념촬영 ▲캠퍼스 투어 ▲서양화전공 전시 관람 ▲덕우당 한복파티 '꽃신을 신고'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 즐겼다.
아울러 대학 측은 모교에 발전기금을 쾌척해 온 동문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기부금이 후학 양성과 대학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으로 쓰이고 있음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행사 책임을 맡은 나정조 대외홍보실장은 "이번 홈커밍데이가 동문 네트워크를 더욱 단단히 다지고, 동문과 대학이 함께할 수 있는 협력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동문과 재학생 등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일대일 짝선짝후' 프로그램이었다. 재학생은 하루 동안 동문의 파트너가 돼 행사장 이동과 캠퍼스 투어, 전시 관람, 저녁 식사까지 함께했다.
행사는 민재홍 총장의 환영사와 이종구 덕성학원 이사장, 정기화 총동창회장의 축사로 막을 올렸다. 이들은 "선배들의 든든한 신뢰와 후배들의 새로운 꿈이 만나 덕성의 내일을 빛내주길 바란다"며 선후배 간 연대를 당부했다.
이어 열린 '2026 덕성 온에어! 유튜브 콘테스트' 시상식에서는 올해 최우수상을 지난해 재학생 신분으로 우수상을 탔던 김민선 동문이 차지하며, '덕성, 세대를 잇다'는 행사의 취지를 한층 더 빛냈다.
참석자들은 시상식 이후 ▲민주동산 기념촬영 ▲캠퍼스 투어 ▲서양화전공 전시 관람 ▲덕우당 한복파티 '꽃신을 신고'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 즐겼다.
아울러 대학 측은 모교에 발전기금을 쾌척해 온 동문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기부금이 후학 양성과 대학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으로 쓰이고 있음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행사 책임을 맡은 나정조 대외홍보실장은 "이번 홈커밍데이가 동문 네트워크를 더욱 단단히 다지고, 동문과 대학이 함께할 수 있는 협력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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