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안전띠·안전모 등 단속도 추진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제106주년 3·1절을 맞은 1일 오전 광주 광산구 수완지구 한 사거리 주변 도로에서 차량 번호판을 뗀 폭주 이륜차량이 경찰의 예방활동에도 아랑곳않고 도로를 내달리고 있다. 2025.03.01. leeyj257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01/NISI20250301_0020717580_web.jpg?rnd=20250301021033)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제106주년 3·1절을 맞은 1일 오전 광주 광산구 수완지구 한 사거리 주변 도로에서 차량 번호판을 뗀 폭주 이륜차량이 경찰의 예방활동에도 아랑곳않고 도로를 내달리고 있다. 2025.03.01. [email protected]
[전남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광주경찰청이 개천절과 한글날을 앞두고 국가기념일마다 기승을 부리는 폭주·난폭운전 단속에 나선다.
광주경찰은 3일 개천절과 9일 한글날 심야시간 주요 교차로와 폭주·난폭 이륜차 예상 집결지에서 음주운전과 안전모 미착용 등을 집중 단속한다고 1일 밝혔다.
교통경찰과 교통순찰대, 경찰 오토바이 등을 동원해 폭주·난폭 행위 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고, 순찰·단속을 통해 사전 예방 활동을 벌인다.
이밖에 1일부터 12월31일까지 3개월간 광주 전역에서 안전띠·안전모 미착용과 방향지시등 미점등 위반 행위를 단속하는 '착!한운전' 특별단속도 추진한다.
광주경찰 관계자는 "시민 안전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법규 준수에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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