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스오에스랩)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라이다(LiDAR) 기반 공간지능 솔루션 기업 에스오에스랩은 회사 정지성 대표이사가 '카카오 AI 돛 서밋 26' 행사에 연사로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카카오 AI 돛은 올해 초 카카오그룹이 비수도권 지역의 AI 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4대 과학기술원과 함께 출범시킨 민간 협력 추진 기구다. 오는 2030년까지 100개의 인공지능(AI) 창업팀을 발굴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 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 대표는 GIST 출신 기술 창업가이자 코스닥 상장사 대표로 이번 행사에 참여해 '지역에서 시작해 글로벌로: 피지컬 AI 시대, 기술 창업가의 스케일업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그는 ‘회사는 대표가 꿈꾸는 만큼 성장한다’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광주 연구실의 라이다 기술을 제품으로 구현하고, 자율주행에서 로보틱스·피지컬 AI로 사업을 확장하며 코스닥 상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이르기까지의 선택과 시행착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소개했다.
에스오에스랩은 이번 행사를 기업 간 네트워킹을 확대하는 계기로도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행사에는 카카오모빌리티, 구글, 아마존, 카카오AI, 리벨리온, 오픈AI 등 자율주행·모빌리티·AI 분야 주요 기업들이 참여했다. 에스오에스랩은 혁신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유망 창업가들은 물론 멘토로 참여한 기업들과도 교류를 넓혀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사업적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정 대표는 ""앞으로도 이러한 교류를 통해 국내 창업 생태계가 활성화되고 혁신 기업이 다수 탄생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카카오 AI 돛은 올해 초 카카오그룹이 비수도권 지역의 AI 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4대 과학기술원과 함께 출범시킨 민간 협력 추진 기구다. 오는 2030년까지 100개의 인공지능(AI) 창업팀을 발굴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 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 대표는 GIST 출신 기술 창업가이자 코스닥 상장사 대표로 이번 행사에 참여해 '지역에서 시작해 글로벌로: 피지컬 AI 시대, 기술 창업가의 스케일업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그는 ‘회사는 대표가 꿈꾸는 만큼 성장한다’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광주 연구실의 라이다 기술을 제품으로 구현하고, 자율주행에서 로보틱스·피지컬 AI로 사업을 확장하며 코스닥 상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이르기까지의 선택과 시행착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소개했다.
에스오에스랩은 이번 행사를 기업 간 네트워킹을 확대하는 계기로도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행사에는 카카오모빌리티, 구글, 아마존, 카카오AI, 리벨리온, 오픈AI 등 자율주행·모빌리티·AI 분야 주요 기업들이 참여했다. 에스오에스랩은 혁신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유망 창업가들은 물론 멘토로 참여한 기업들과도 교류를 넓혀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사업적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정 대표는 ""앞으로도 이러한 교류를 통해 국내 창업 생태계가 활성화되고 혁신 기업이 다수 탄생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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