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박춘원 은행장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전북은행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02253233_web.jpg?rnd=20261001134108)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박춘원 은행장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전북은행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박춘원 은행장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이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서민의 재기를 지원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의 사회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박 은행장은 김성주 부산은행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그는 "불법사금융은 금융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정상적인 경제활동과 재기를 어렵게 만드는 심각한 사회문제"라며 "지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사람을 위한 금융을 실천하는 데 더욱 책임감을 갖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고객들이 불법사금융에 의존하지 않고 제도권 금융 안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전북은행은 금융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금융지원과 사회공헌활동 등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민을 위한 포용금융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박 은행장은 다음 참여자로 김기덕 JB우리캐피탈 대표와 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를 지목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이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서민의 재기를 지원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의 사회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박 은행장은 김성주 부산은행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그는 "불법사금융은 금융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정상적인 경제활동과 재기를 어렵게 만드는 심각한 사회문제"라며 "지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사람을 위한 금융을 실천하는 데 더욱 책임감을 갖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고객들이 불법사금융에 의존하지 않고 제도권 금융 안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전북은행은 금융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금융지원과 사회공헌활동 등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민을 위한 포용금융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박 은행장은 다음 참여자로 김기덕 JB우리캐피탈 대표와 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를 지목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