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6/NISI20260806_0002205494_web.jpg?rnd=20260806082308)
[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이 일시 차단됐다.
1일 최준희의 기존 SNS 계정에 접속하면 '죄송합니다.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라는 안내 문구만 나타난다.
최준희는 다른 SNS 계정을 통해 "23만 계정이 막혀버렸어. 이유도 안 알려준다. 진짜 무슨 일이야. 진짜 오랜만에 발언하는 거지만 죽고 싶다. 걍 하하. 내용증명 보내야지 뭐"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엑세스 할 수 없게 됩니다', '회원님의 계정이 일시 차단되었습니다. 계정 또는 계정에서 발생한 활동이 커뮤니티 규정을 준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등의 안내가 담겼다.
이후 최준희는 SNS 부계정을 만든 뒤 "그런 김에 여기로 와줘. 제발. 나 진짜 속상해서 눈물 5리터 흘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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