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뉴시스] 1일 열린 순창군보훈회관 개관식, 최영일 군수(왼쪽 열번째)와 오수환 군의장(왼쪽 열두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개관기념 테잎컷팅을 하고 있다. (사진=순창군 제공) 2026.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02253200_web.jpg?rnd=20261001132325)
[순창=뉴시스] 1일 열린 순창군보훈회관 개관식, 최영일 군수(왼쪽 열번째)와 오수환 군의장(왼쪽 열두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개관기념 테잎컷팅을 하고 있다. (사진=순창군 제공) 2026.10.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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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 보훈단체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한 전북 순창군보훈회관이 건립돼 운영된다.
1일 순창의 새 보훈회관에서는 최영일 군수와 오수환 군의장 및 군의원, 장승필 도의원, 김상희 전북동부보훈지청장, 이정린 전북도정책협력관을 비롯한 보훈단체 관계자와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이 열렸다.
보훈회관 건립은 지난 민선 8기의 공약사업이다. 기존 시설의 노후화와 공간 부족으로 인한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분산됐던 보훈단체의 안정적 활동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 대부분이 고령인 점을 고려한 시설 조성에 중점을 뒀다. 총 25억7200만원이 투입돼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쉼터와 8개 보훈단체가 한 공간에서 교류·화합하는 보훈활동의 거점이 마련됐다.
최 군수는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이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무"라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복지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한 보훈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일 순창의 새 보훈회관에서는 최영일 군수와 오수환 군의장 및 군의원, 장승필 도의원, 김상희 전북동부보훈지청장, 이정린 전북도정책협력관을 비롯한 보훈단체 관계자와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이 열렸다.
보훈회관 건립은 지난 민선 8기의 공약사업이다. 기존 시설의 노후화와 공간 부족으로 인한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분산됐던 보훈단체의 안정적 활동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 대부분이 고령인 점을 고려한 시설 조성에 중점을 뒀다. 총 25억7200만원이 투입돼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쉼터와 8개 보훈단체가 한 공간에서 교류·화합하는 보훈활동의 거점이 마련됐다.
최 군수는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이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무"라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복지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한 보훈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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