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제주돌문화공원 돌박물관 옥상에 조성된 하늘연못 전경. (사진=제주도 제공) 2026.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02253108_web.jpg?rnd=20261001112809)
[제주=뉴시스] 제주돌문화공원 돌박물관 옥상에 조성된 하늘연못 전경. (사진=제주도 제공) 2026.10.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지난해 6월부터 출입이 통제된 제주돌문화공원 하늘연못의 재개방 여부를 놓고 관람객 의견을 듣는 설문조사가 진행된다.
제주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이날부터 15일까지 공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하늘연못 재개방 여부와 공원 이용 개선사항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돌문화공원 돌박물관 옥상에 조성된 하늘연못은 과거 관람객이 연못 안으로 들어가 사진을 찍을 수 있었으나 시설 정비 등의 이유로 지난해 6월부터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최근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에서 하늘연못 재개방 요구가 제기되면서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재개방 여부와 함께 공원 이용 전반에 대한 관람객 의견을 확인하기로 했다.
설문에서는 하늘연못 재개방 여부 외에도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수단, 관람 동선, 공원 내 필요한 편의시설 등에 대한 의견을 받는다.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설문 결과를 정리해 돌문화공원운영위원회에 보고하고, 의견을 바탕으로 공원 이용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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