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항공, 국적 항공사 최초 'eSIM 동시구매' 서비스 도입

기사등록 2026/10/01 11: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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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트리니티항공이 국적 항공사 최초로 항공권 구매 단계에서 eSIM(이심)을 함께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eSIM 서비스는 트리니티항공이 SSC 항공사로서 고객의 여행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부가서비스 확대 일환이다.

항공사 측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고객은 항공권 예약 과정에서 여행지에 필요한 eSIM을 함께 구매할 수 있어 항공권 예약부터 데이터 준비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서비스에 탑재된 '출국 하루 전 eSIM 자동 발권' 기능은 eSlM 발권 시점을 놓치거나 깜박하는 일 없이 출국일에 맞춰 자동으로 준비가 완료된다.

특히 트리니티항공은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항공권과 eSIM을 함께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eSIM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트리니티항공 관계자는 "고객의 여정 전체가 더욱 편리해질 수 있도록 고객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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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항공, 국적 항공사 최초 'eSIM 동시구매' 서비스 도입

기사등록 2026/10/01 11:15:4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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