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 구도심 지역의 9개 병설유치원을 통폐합한 '단설 두룡유치원'이 유아 발달에 맞춘 친환경 건물로 이전, 1일부터 새 보금자리에서 교육을 시작했다. 사진은 통영시 도천동 두룡초등학교 내 두룡유치원 이전·개원 모습.(사진=통영교육지원청 제공).2026.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02253088_web.jpg?rnd=20261001111839)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 구도심 지역의 9개 병설유치원을 통폐합한 '단설 두룡유치원'이 유아 발달에 맞춘 친환경 건물로 이전, 1일부터 새 보금자리에서 교육을 시작했다. 사진은 통영시 도천동 두룡초등학교 내 두룡유치원 이전·개원 모습.(사진=통영교육지원청 제공).2026.10.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통영시 구도심 지역의 9개 병설유치원을 통폐합한 '단설 두룡유치원'이 유아 발달에 맞춘 친환경 건물로 이전, 1일부터 새 보금자리에서 교육을 시작했다.
통영교육지원청은 구도심 지역 9개 병설유치원을 통폐합한 단설 두룡유치원이 통영시 도천동 두룡초등학교 내에 위치한 새 리모델링 건물로 이전했다고 1일 밝혔다.
새롭게 단장된 두룡유치원 건물은 기존의 두룡초등학교 별관동을 전면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 유아를 위한 보금자리로 재탄생시켰다.
이 건물은 기획단계부터 아이들의 눈높이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설계·건설됐다.
아이들의 건강을 고려한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한 것은 물론, 차별화된 시설을 갖추었다.
실외에는 조합놀이대, 모래놀이장을 설치했고, 건물 외벽을 따라 친환경 조경공간을 조성했다.
통영교육지원청은 구도심 지역 9개 병설유치원을 통폐합한 단설 두룡유치원이 통영시 도천동 두룡초등학교 내에 위치한 새 리모델링 건물로 이전했다고 1일 밝혔다.
새롭게 단장된 두룡유치원 건물은 기존의 두룡초등학교 별관동을 전면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 유아를 위한 보금자리로 재탄생시켰다.
이 건물은 기획단계부터 아이들의 눈높이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설계·건설됐다.
아이들의 건강을 고려한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한 것은 물론, 차별화된 시설을 갖추었다.
실외에는 조합놀이대, 모래놀이장을 설치했고, 건물 외벽을 따라 친환경 조경공간을 조성했다.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 구도심 지역의 9개 병설유치원을 통폐합한 '단설 두룡유치원'이 유아 발달에 맞춘 친환경 건물로 이전, 1일부터 새 보금자리에서 교육을 시작했다. 사진은 1일 이전·개원한 통영시 도천동 두룡초등학교 내 두룡유치원 유아 교육 모습.(사진=통영교육지원청 제공).2026.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02253087_web.jpg?rnd=20261001111737)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 구도심 지역의 9개 병설유치원을 통폐합한 '단설 두룡유치원'이 유아 발달에 맞춘 친환경 건물로 이전, 1일부터 새 보금자리에서 교육을 시작했다. 사진은 1일 이전·개원한 통영시 도천동 두룡초등학교 내 두룡유치원 유아 교육 모습.(사진=통영교육지원청 제공).2026.10.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또한 안전한 등·하원을 위하여 통학차량 회차로 공사까지 마무리했다.
통영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리모델링 이전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을 마련하게 됐다”며 “구도심의 유아들이 적정규모의 단설 유치원에서 내실 있는 교육을 받으며, 높은 질의 유아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통영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리모델링 이전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을 마련하게 됐다”며 “구도심의 유아들이 적정규모의 단설 유치원에서 내실 있는 교육을 받으며, 높은 질의 유아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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