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경일대학교에 유니패스가 전면 확대됐다.
1일 iM뱅크에 따르면 유니패스는 iM뱅크의 스마트 캠퍼스 앱 iM유니즈에 탑재된 교내식당 결제 서비스로 모바일 교통카드 잔액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iM유니즈는 모바일 신분증, 시간표, 성적조회 등을 할 수 있는 학사앱으로 앱 내 제로페이 결제와 모바일 교통카드 이용이 가능하다.
iM뱅크는 경일대에서의 최초 시행을 시작으로 유니패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대학 캠퍼스 내 생활금융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iM뱅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학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iM유니즈의 서비스 영역을 지속 확대하고 학사·결제·교통 등 대학생의 일상과 밀접한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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