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12월 3일 서울·대전서 4개 과정 운영…교육비 무료
![[대전=뉴시스] 산림청의 '2026년 성인 산림분야 평생교육 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안내물.(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02253037_web.jpg?rnd=20261001105559)
[대전=뉴시스] 산림청의 '2026년 성인 산림분야 평생교육 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안내물.(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산림청이 숲과 산림자원에 관심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숲을 활용한 진로탐색부터 임산물 활용, 산림문학, 인공지능(AI)까지 배울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산림청은 1일부터 12월 3일까지 서울과 대전에서 '2026년 성인 산림분야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서울·대전지역 성인이며 교육비는 무료다.
올해 프로그램은 지난해 시범 운영한 산림건강·산림소득 분야 평생교육을 확대해 산림일자리, 임산물, 산림경영(인문학), 산림생태 등 4개 분야로 구성했다.
분야별 교육과정은 ▲'숲에서 찾는 두 번째 내일' ▲'임산물로 만드는 숲기로운 일상' ▲'문학작품으로 읽는 숲 사용 설명서' ▲'AI와 함께하는 우리동네 숲 크리에이터' 등이다.
각 과정은 4차시로 구성돼 산림 분야 진로를 탐색하고 임산물의 생산·활용 과정을 배우는 한편 문학작품과 AI를 통해 지역 숲의 가치를 알아보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서울시민대학 중부권 캠퍼스와 동부권 캠퍼스, 다시가는 캠퍼스, 서대문구·광진구·금천구·관악구 평생학습관, 대전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 등에서 열린다. 대전시민대학에서도 이달 중으로중 별도 교육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각 교육기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강사는 산림교육전문가 등이 나선다.
앞서 산림청은 지난해 산림건강 분야의 '숲에서 건강한 습관 만들기'와 산림소득 분야의 '내산(山)내돈'을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서대문구 인생케어평생학습관과 서울시민대학 등에서 시범 운영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성인 학습자들이 숲의 다양한 가치를 재발견하고 숲에서 새로운 삶의 활력을 찾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국민이 생활권에서 산림교육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대상지역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산림청은 1일부터 12월 3일까지 서울과 대전에서 '2026년 성인 산림분야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서울·대전지역 성인이며 교육비는 무료다.
올해 프로그램은 지난해 시범 운영한 산림건강·산림소득 분야 평생교육을 확대해 산림일자리, 임산물, 산림경영(인문학), 산림생태 등 4개 분야로 구성했다.
분야별 교육과정은 ▲'숲에서 찾는 두 번째 내일' ▲'임산물로 만드는 숲기로운 일상' ▲'문학작품으로 읽는 숲 사용 설명서' ▲'AI와 함께하는 우리동네 숲 크리에이터' 등이다.
각 과정은 4차시로 구성돼 산림 분야 진로를 탐색하고 임산물의 생산·활용 과정을 배우는 한편 문학작품과 AI를 통해 지역 숲의 가치를 알아보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서울시민대학 중부권 캠퍼스와 동부권 캠퍼스, 다시가는 캠퍼스, 서대문구·광진구·금천구·관악구 평생학습관, 대전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 등에서 열린다. 대전시민대학에서도 이달 중으로중 별도 교육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각 교육기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강사는 산림교육전문가 등이 나선다.
앞서 산림청은 지난해 산림건강 분야의 '숲에서 건강한 습관 만들기'와 산림소득 분야의 '내산(山)내돈'을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서대문구 인생케어평생학습관과 서울시민대학 등에서 시범 운영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성인 학습자들이 숲의 다양한 가치를 재발견하고 숲에서 새로운 삶의 활력을 찾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국민이 생활권에서 산림교육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대상지역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