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시는 울산신용보증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지역 출신의 금융 전문가인 한양현(64)씨를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울산시 제공) 2026.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02253255_web.jpg?rnd=20261001135228)
[울산=뉴시스] 울산시는 울산신용보증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지역 출신의 금융 전문가인 한양현(64)씨를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울산시 제공) 2026.10.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울산신용보증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지역 출신의 금융 전문가인 한양현(64)씨를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지난달 28일 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이뤄졌다. 지난 8월 인사청문회 조례가 제정된 이후 시 산하 기관장으로는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된 첫 사례다.
한 신임 이사장은 1980년 2월 울산공업고등학교 1987년 2월 울산대학교 경영학과 졸업했다.
그는 1998년 대신증권 지점장을 시작으로 이사, 상무, 전무, 상임고문을 역임했다. 울산매일 이사(2008년 1월) 등 지역 기업 경영에도 참여했다.
또 지난 2015년 1월부터 2018년 9월까지 제5대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을 지내며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보증지원 업무를 총괄했다.
그는 2017년 1월부터 2019년 1월까지 2년간 신용보증재단중앙회 비상근 이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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