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 1일 오전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관계자들이 부당노동행위 의혹과 관련해 광주글로벌모터스(GGM)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기 위해 GGM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2026.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02252929_web.jpg?rnd=20261001102023)
[전남광주=뉴시스] 1일 오전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관계자들이 부당노동행위 의혹과 관련해 광주글로벌모터스(GGM)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기 위해 GGM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2026.10.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노동청이 부당노동행위 의혹과 관련해 광주글로벌모터스(GGM)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1일 GGM 노조 등에 따르면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1일 오전 7시10분께부터 부당노동행위 의혹과 관련해 전남광주 광산구 GGM 본사에 근로감독관 등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노동청은 사측의 회사 소식지 내 노조 비난 내용 문제와 피케팅 방해, 선전물 훼손, 간부 출입 금지 등 노동조합법 위반 혐의를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태 GGM 노조위원장은 "이번 압수수색은 교섭 해태 등 지난해부터 노조가 노동청에 제기한 10여 건의 고소·고발과 최근 중노위의 부당노동행위 판정 결과를 토대로 이뤄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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