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지난해 열린 대전 유성구 독서대전. (사진= 유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02252969_web.jpg?rnd=20261001103312)
[대전=뉴시스] 지난해 열린 대전 유성구 독서대전. (사진= 유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유성구는 10일부터 이틀간 유림공원 동편 잔디광장에서 '2026 유성독서대전'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서락서락(書樂書樂) 책이 좋아~써!(書)'를 주제로 도서 전시와 유명 작가 강연, 공연 등 10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1922년부터 2026년까지의 역대 뉴베리 수상작, MBTI 성격유형별 추천 도서 등 487권이 전시되고, 목공 그늘막·텐트·캠핑의자 등을 갖춘 야외 독서 공간에서 879권의 도서를 자유롭게 읽을 수 있다.
◇ 대전 대덕구, 장동계족산 코스모스축제 연다
대전 대덕구는 10일부터 이틀간 장동만남공원 일원서 '제10회 장동계족산 코스모스축제'를 연다고 1일 밝혔다.
4만㎡ 규모 경관농업단지에는 형형색색의 코스모스가 만개했다. 숟가락 난타와 길놀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무대 공연도 이어진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푸드트럭과 농산물 직거래장터가 마련된다.
◇ 대전 서구, 둔산동 그랑르피에드 청년활동공간 조성 협약
대전 서구 르피에드둔산PFV㈜와 '지역 청년활동 지원을 위한 공공기여시설 조성 및 귀속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사업 시행사는 둔산동 1380-2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그랑르피에드 오피스텔'의 지상2층 근린생활시설 일부에 899.93㎡(전용 409.87㎡) 규모의 청년활동공간을 조성한 뒤 건축물 준공 후 서구에 기부채납하게 된다.
구에 귀속되는 공간은 지역 청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청년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그랑르피에드 신축 사업은 지하 8층~지상 47층, 5개 동, 연면적 25만 950㎡ 규모다. 2028년 4월 준공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락서락(書樂書樂) 책이 좋아~써!(書)'를 주제로 도서 전시와 유명 작가 강연, 공연 등 10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1922년부터 2026년까지의 역대 뉴베리 수상작, MBTI 성격유형별 추천 도서 등 487권이 전시되고, 목공 그늘막·텐트·캠핑의자 등을 갖춘 야외 독서 공간에서 879권의 도서를 자유롭게 읽을 수 있다.
◇ 대전 대덕구, 장동계족산 코스모스축제 연다
대전 대덕구는 10일부터 이틀간 장동만남공원 일원서 '제10회 장동계족산 코스모스축제'를 연다고 1일 밝혔다.
4만㎡ 규모 경관농업단지에는 형형색색의 코스모스가 만개했다. 숟가락 난타와 길놀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무대 공연도 이어진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푸드트럭과 농산물 직거래장터가 마련된다.
◇ 대전 서구, 둔산동 그랑르피에드 청년활동공간 조성 협약
대전 서구 르피에드둔산PFV㈜와 '지역 청년활동 지원을 위한 공공기여시설 조성 및 귀속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사업 시행사는 둔산동 1380-2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그랑르피에드 오피스텔'의 지상2층 근린생활시설 일부에 899.93㎡(전용 409.87㎡) 규모의 청년활동공간을 조성한 뒤 건축물 준공 후 서구에 기부채납하게 된다.
구에 귀속되는 공간은 지역 청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청년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그랑르피에드 신축 사업은 지하 8층~지상 47층, 5개 동, 연면적 25만 950㎡ 규모다. 2028년 4월 준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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