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와 함께 오는 17~18일과 24~25일 4일간 마산만 돝섬 일원에서 '렉키의 수상한 피크닉 : 추억을 찾아 떠나는 돝섬'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돝섬의 자연과 해양 경관을 활용해 방문객이 직접 체험하고 여행의 추억을 기록하는 ‘취향·경험 중심의 몰입형 관광’ 콘셉트로 진행된다.
상시 프로그램으로는 ▲레트로 감성 피크닉존 ▲Race247 오리엔티어링 ▲스마트 미션투어 ▲레트로 포토존 ▲수상한 매점 등이 운영된다.
주말에는 돝섬 고유의 계절적 정취와 해양 경관을 극대화한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17일에는 작은 음악회와 가족 참여형 이벤트가 열리고, 18일에는 가을 바다를 배경으로 하모니 콘서트가 진행된다.
24~25일에는 마산만 해상을 둘러보는 돝섬 요트 투어와 한복 큐레이션 전시·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돝섬 정상에는 아스타국화가 만개할 예정으로 방문객들은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꽃길을 걸으며 가을 경관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의 B2G 이노베이션 지원사업으로 추진되며 관광 스타트업 '더가다'가 주관한다.
김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돝섬의 자연과 문화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가을 여행이 될 것"이라며 "돝섬이 가진 해양·생태 자원과 관광 트렌드를 접목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발굴해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행사는 돝섬의 자연과 해양 경관을 활용해 방문객이 직접 체험하고 여행의 추억을 기록하는 ‘취향·경험 중심의 몰입형 관광’ 콘셉트로 진행된다.
상시 프로그램으로는 ▲레트로 감성 피크닉존 ▲Race247 오리엔티어링 ▲스마트 미션투어 ▲레트로 포토존 ▲수상한 매점 등이 운영된다.
주말에는 돝섬 고유의 계절적 정취와 해양 경관을 극대화한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17일에는 작은 음악회와 가족 참여형 이벤트가 열리고, 18일에는 가을 바다를 배경으로 하모니 콘서트가 진행된다.
24~25일에는 마산만 해상을 둘러보는 돝섬 요트 투어와 한복 큐레이션 전시·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돝섬 정상에는 아스타국화가 만개할 예정으로 방문객들은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꽃길을 걸으며 가을 경관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의 B2G 이노베이션 지원사업으로 추진되며 관광 스타트업 '더가다'가 주관한다.
김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돝섬의 자연과 문화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가을 여행이 될 것"이라며 "돝섬이 가진 해양·생태 자원과 관광 트렌드를 접목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발굴해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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