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지, 영화 '인턴'에 복사용지 협찬…브랜드 접점 확대

기사등록 2026/10/01 08: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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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종합 제지기업 한국제지는 영화 '인턴'에 복사용지를 협찬하며 영화 콘텐츠를 통한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협찬으로 한국제지의 친환경 재생 복사지 '밀크 그린(miilk green)'과 고품질 복사지 '실크(siilk)'가 영화 속 사무공간과 업무 장면에 활용됐다. 

밀크 그린은 폐지를 40% 이상 사용한 친환경 재생 복사용지로 환경표지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실크는 우수한 광택과 질감을 갖춘 고급 복사지로 한국제지 대표 복사지 브랜드 '밀크(miilk)'의 스페셜 라인이다. 

한국제지는 그동안 영화·문화예술 등 다양한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제품을 자연스럽게 알리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왔다. 지난해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 제작 과정에서도 촬영 장소와 회사 제품을 협찬하며 제지산업과 문화 콘텐츠 간 협업을 선보인 바 있다.

한국제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의 협업으로 한국제지 제품의 활용성과 브랜드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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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지, 영화 '인턴'에 복사용지 협찬…브랜드 접점 확대

기사등록 2026/10/01 08:54:5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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