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시계 거꾸로 놓은 듯" 고현정…'꾸준한 걷기·식단 조절'

기사등록 2026/10/02 0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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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고현정이 50대에도 여전한 외모를 드러내며 주목을 받았다.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배우 고현정이 50대에도 여전한 외모를 드러내며 주목을 받았다.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배우 고현정이 50대에도 여전한 외모를 드러내며 주목을 받았다.

지난달 30일 고현정은 소셜미디어(SNS)에 패션 브랜드 닐리로탄 매장에 방문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현정은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짙은 브라운 컬러의 재킷에 패턴이 돋보이는 의상을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동안 미모를 뽐냈으며, 환한 미소를 지으며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고현정은 꾸준한 다이어트로 50대에 진입한 후에도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격렬한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고현정은 2시간 이상 걷는 방식으로 운동량을 채우고, 자극적인 음식을 최대한 피하는 편이다. 기존에 먹던 음식 대신 부담이 덜한 음식으로 대체하기도 했는데, 구운 김을 간식으로 먹은 것이 대표적이다.

걷기는 특별한 장비 없이 꾸준하게 실천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 관리 및 심폐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에너지 소비량을 늘리는 데 효과적인 운동이지만, 시간을 무작정 늘리기보다는 자신의 체력에 맞는 강도로 진행하는 편이 좋다.

자극적인 음식을 줄이는 습관도 건강 관리에 기여한다. 맵고 짠 음식이나 고열량 간식을 비교적 열량이 낮은 식품으로 대체하면 전체 섭취 열량과 나트륨을 줄이는 데 유리하다.

구운 김은 열량이 낮은 편이고, 식이섬유와 각종 무기질을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소금이나 기름 등이 첨가된 조미김은 나트륨과 열량 섭취를 늘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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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시계 거꾸로 놓은 듯" 고현정…'꾸준한 걷기·식단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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