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팀은 일본, 남자팀은 파키스탄에 덜미
![[서울=뉴시스] 스쿼시 국가대표 김다미. (사진=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제공) 2026.09.3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30/NISI20260930_0002252550_web.jpg?rnd=20260930203353)
[서울=뉴시스] 스쿼시 국가대표 김다미. (사진=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제공) 2026.09.3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스쿼시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남녀 단체전에서 나란히 8강 탈락해 8년 만에 '노메달'에 그쳤다.
엄화영(인천체육회), 허민경(경남체육회), 류보람(울산체육회), 김다미(광주체육회)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은 30일 일본 나고야 긴조 후토 아레나에서 열린 개최국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쿼시 여자 단체전 8강에서 0-2 완패를 당하고 탈락했다.
첫 주자로 출전한 엄화영은 미도리카와 아카리에게 0-3(9-11 7-11 8-11), 2게임에 나선 허민경은 와타나베 사토미에게 0-3(2-11 5-11 1-11)로 밀려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엄화경과 허민경은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서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합작했지만 이번엔 입상에 실패했다.
엄화영(인천체육회), 허민경(경남체육회), 류보람(울산체육회), 김다미(광주체육회)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은 30일 일본 나고야 긴조 후토 아레나에서 열린 개최국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쿼시 여자 단체전 8강에서 0-2 완패를 당하고 탈락했다.
첫 주자로 출전한 엄화영은 미도리카와 아카리에게 0-3(9-11 7-11 8-11), 2게임에 나선 허민경은 와타나베 사토미에게 0-3(2-11 5-11 1-11)로 밀려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엄화경과 허민경은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서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합작했지만 이번엔 입상에 실패했다.
![[서울=뉴시스] 스쿼시 국가대표 류정민. (사진=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제공) 2026.09.3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30/NISI20260930_0002252551_web.jpg?rnd=20260930203406)
[서울=뉴시스] 스쿼시 국가대표 류정민. (사진=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제공) 2026.09.30. [email protected]
같은 날 나주영(충남체육회), 오서진(인천체육회), 이민우(충북체육회), 류정민(경북체육회)으로 꾸려진 남자 대표팀도 남자 단체전 8강에서 파키스탄에 0-2로 무릎 꿇고 고배를 마셨다.
나주영이 무함마드 이르판에게 0-3(5-11 8-11 8-11), 오서진이 누르 자만에게 1-3(4-11 5-11 11-8 2-11)으로 져 탈락을 막지 못했다.
한국 스쿼시는 남녀 단식과 혼합 복식에 이어 남녀 단체전까지 놓치며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에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수확에 실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나주영이 무함마드 이르판에게 0-3(5-11 8-11 8-11), 오서진이 누르 자만에게 1-3(4-11 5-11 11-8 2-11)으로 져 탈락을 막지 못했다.
한국 스쿼시는 남녀 단식과 혼합 복식에 이어 남녀 단체전까지 놓치며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에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수확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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