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30일 광주FC 안영규·신창무·주세종 선수가 병원을 방문해 소아청소년과 환아들을 만나 건강 회복을 응원하고 축구공을 전달했다.
이번 만남은 광주FC가 참여형 버스 광고를 통해 접한 한 환아의 응원 사연을 계기로 이뤄졌다. 평소 광주FC를 응원해온 환아에게 선수들이 직접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선수들은 이어 본관 1층 호반홀에서 내원객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팬사인회를 열고 기념촬영 등을 했다.
◇조선대병원, '환자안전의 날' 행사 개최

조선대병원은 '환자안전의 날' 행사를 열고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환자안전 교육과 실천 캠페인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주최하는 '다같이 더가치 환자안전 캠페인'의 하나로 개최했다. 환자안전 교육과 다짐 캠페인, OX 퀴즈 등을 진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행사는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주최하는 '다같이 더가치 환자안전 캠페인'의 하나로 개최했다. 환자안전 교육과 다짐 캠페인, OX 퀴즈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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