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시스] 30일 고창군 신림면 고창쌀브랜드화품종비교전시포에서 열린 '2026년 벼농사 종합평가회', 심덕섭 군수가 수광1 품종 쌀의 상태를 살피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30/NISI20260930_0002252315_web.jpg?rnd=20260930162745)
[고창=뉴시스] 30일 고창군 신림면 고창쌀브랜드화품종비교전시포에서 열린 '2026년 벼농사 종합평가회', 심덕섭 군수가 수광1 품종 쌀의 상태를 살피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이 30일 신림면의 고창쌀브랜드화품종비교전시포에서 올해 벼농사의 문제점과 개선점을 분석하는 '2026년 벼농사 종합평가회'를 열었다.
신품종 벼를 식재한 전시포장을 돌아보며 신동진1, 수광1 등 신품종의 특성을 파악하고 재배 과정에서의 장단점을 논의했다.
국립식량과학원 품종개발과 박현수 연구실장이 나와 고품질 쌀 생산 실천기술과 신동진1 등의 신품종 특성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
심덕섭 군수는 “고창군에서 병해충 적기 방제를 위한 긴급 방제비를 지원하면서 폭염·폭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고창쌀 브랜드화를 위해 지역에 맞는 품종을 확대 보급해 쌀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들이 고품질 쌀을 수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품종 벼를 식재한 전시포장을 돌아보며 신동진1, 수광1 등 신품종의 특성을 파악하고 재배 과정에서의 장단점을 논의했다.
국립식량과학원 품종개발과 박현수 연구실장이 나와 고품질 쌀 생산 실천기술과 신동진1 등의 신품종 특성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
심덕섭 군수는 “고창군에서 병해충 적기 방제를 위한 긴급 방제비를 지원하면서 폭염·폭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고창쌀 브랜드화를 위해 지역에 맞는 품종을 확대 보급해 쌀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들이 고품질 쌀을 수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시스] 고창식품산업연구원.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7/NISI20260107_0002035671_web.jpg?rnd=20260107162719)
[고창=뉴시스] 고창식품산업연구원.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식품산업연구원, 기술이전 기업 모집
고창군 출연기관인 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보유 기술의 사업화 촉진과 지역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이전 대상 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기술이전을 희망하는 관내·외 식품 관련 기업으로 해당 기술 및 제품의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거나 사업화가 가능한 기업이면 연구원 및 고창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연구원은 기능성 식품 소재 개발, 가공 기술, 품질 개선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을 이전하고 기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 창출을 도울 계획이다. 특히 기술이전 이후에도 제품 고도화 등 후속 지원을 연계해 기업의 안정적 시장 진입과 성장을 지원한다.
박생기 연구원장은 “식품기업의 역량 강화와 경쟁력 향상은 물론 소득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창 복분자를 포함한 지역 특화자원의 부가가치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고창군 출연기관인 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보유 기술의 사업화 촉진과 지역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이전 대상 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기술이전을 희망하는 관내·외 식품 관련 기업으로 해당 기술 및 제품의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거나 사업화가 가능한 기업이면 연구원 및 고창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연구원은 기능성 식품 소재 개발, 가공 기술, 품질 개선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을 이전하고 기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 창출을 도울 계획이다. 특히 기술이전 이후에도 제품 고도화 등 후속 지원을 연계해 기업의 안정적 시장 진입과 성장을 지원한다.
박생기 연구원장은 “식품기업의 역량 강화와 경쟁력 향상은 물론 소득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창 복분자를 포함한 지역 특화자원의 부가가치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