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 카메라 한 번에 스타"…美 여대생의 '반전 스펙'도 화제

기사등록 2026/10/01 00:00:00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서울=뉴시스] 미국 대학 미식축구 경기 중계 화면에 포착돼 한순간에 유명해진 여대생 페이튼 블롬퀴스트 (사진=페이튼 블롬퀴스트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미국 대학 미식축구 경기 중계 화면에 포착돼 한순간에 유명해진 여대생 페이튼 블롬퀴스트 (사진=페이튼 블롬퀴스트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미국 대학 미식축구 경기 중계 화면에 포착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여대생의 정체가 공개됐다. 주인공은 플로리다대학교에 재학 중인 신입생으로, 의대 진학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플로리다대 신입생 페이튼 블롬퀴스트가 26일 열린 플로리다 게이터스와 올 미스 레벨스의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ESPN 중계 카메라에 포착되며 유명세를 탔다.

당시 블롬퀴스트는 관중석에서 미소를 지으며 춤을 추고 손목시계를 확인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그의 얼굴을 가까이 비춘 영상은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했다.

블롬퀴스트는 플로리다대학교에서 영양과학을 전공하고 있다. 대학 입학 전에는 고등학교를 차석으로 졸업했다. 그는 의대 진학을 목표로 프리메드 과정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중계 화면에 등장한 뒤 블롬퀴스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도 관심이 쏠렸다.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3만7000명을 넘어섰으며, 틱톡 팔로워도 3만2000명 이상으로 늘어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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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 카메라 한 번에 스타"…美 여대생의 '반전 스펙'도 화제

기사등록 2026/10/01 0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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