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부천시는 다음 달 1일 오후 6시 시청 잔디광장에서 '제53주년 시민의 날 기념식 및 시민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함께 부천시민의 날을 기념하고 부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시민의 기대를 담은 부천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부천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시민과 공유할 예정이다.
◇부천시, '맘 편한 택시' 10월 이벤트 운영
이번 행사는 시민과 함께 부천시민의 날을 기념하고 부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시민의 기대를 담은 부천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부천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시민과 공유할 예정이다.
◇부천시, '맘 편한 택시' 10월 이벤트 운영

경기 부천시는 제21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10월 한 달 동안 임산부 이동 편의를 위한 맘(Mom) 편한 택시 '10월 자유 외출의 달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맘 편한 택시'는 시에 등록된 임산부가 병원 진료 등을 위해 이동할 때 택시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 이동지원 서비스다.
이벤트 기간인 다음 달 1일부터 31일까지는 병원 진료를 포함해 쇼핑과 여가, 문화센터, 친목 모임 등 일상 속 외출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부천세종병원, 경기 사랑의 열매 ESG 나눔 기업 선정

부천세종병원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2026년 경기 사랑의 열매 ESG 나눔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경기 사랑의 열매 ESG 나눔 기업은 지난해 지역사회를 위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0만원 이상 기부하는 등 나눔 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 또는 법인이다.
앞서 부천세종병원은 의료진을 포함한 전 임직원이 국내외 의료 나눔 등 다양한 ESG 활동을 펼치며, 매년 ESG 나눔 기업으로 선정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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