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혁신도시 5개 공공기관, 인권경영 계획 머리 맞댔다

기사등록 2026/09/30 15: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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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경영 실무운영회의 개최

[울산=뉴시스] 30일 한국동서발전 중구 본사에서 근로복지공단·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한국산업인력공단·한국석유공사와 함께 개최한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인권경영 실무운영회의 참석자들이 운영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제공) 2026.09.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30일 한국동서발전 중구 본사에서 근로복지공단·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한국산업인력공단·한국석유공사와 함께 개최한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인권경영 실무운영회의 참석자들이 운영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제공) 2026.09.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30일 중구 본사에서 근로복지공단·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한국산업인력공단·한국석유공사와 함께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인권경영 실무운영회의를 개최하고 내년도 인권경영 운영안을 짰다.

실무운영회의에는 각 기관을 대표하는 인권경영 분야 전문성을 갖춘 실무담당자들이 참석했다. 기관별 2026년도 인권 분야 운영사례를 발표하고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도출해 2027년도 인권경영 운영계획을 수립했다.

회의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인권경영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장 체계를 구축하는 핵심 가치다. 혁신도시 공공기관 협력을 통해 국민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포용적인 인권경영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협의체는 지난해 인권침해사례를 통한 개선방안 도출, 윤리경영 표준모델 이행여부 교차점검 등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실질적인 인권경영 확산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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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혁신도시 5개 공공기관, 인권경영 계획 머리 맞댔다

기사등록 2026/09/30 15:40:5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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