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낙동강청, 7개 공공 장례식장과 다회용기 도입 협약.(사진=낙동강청 제공) 2026.09.3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30/NISI20260930_0002252148_web.jpg?rnd=20260930151134)
[창원=뉴시스]낙동강청, 7개 공공 장례식장과 다회용기 도입 협약.(사진=낙동강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낙동강유역환경청은 30일 관내 공공 장례식장과 지방정부와 함께 ‘장례식장 다회용기 도입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부산영락공원, 부산의료원, 울산하늘공원, 경남 마산의료원, 창원시립상복공원,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함안하늘공원 등 7개 공공 장례식장과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사천시, 함안군 등 6개 지방정부가 참여했다.
장례식장은 조문객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다량의 일회용품이 사용되는 대표적인 폐기물 발생 장소 중 하나로, 이번 기회에 일회용 식기류를 다회용기로 전환해 일회용품 사용량을 줄이고 폐기물 발생을 감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낙동강청과 지방정부는 장례식장 다회용기 도입을 위한 재정·행정적 지원을 추진하고, 장례식장은 접객 시 다회용기 사용에 적극 협조하고 자체 채널을 이용한 다회용기 활성화를 위해 홍보할 예정이다.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장례를 치르는 경황없는 상황에서 다회용기 사용이 다소 불편할 수 있음을 잘 알고 있다”면서 ”이번 공공 장례식장의 다회용기 도입이 민간 장례식장으로 확산되어 친환경 장례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협약에는 부산영락공원, 부산의료원, 울산하늘공원, 경남 마산의료원, 창원시립상복공원,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함안하늘공원 등 7개 공공 장례식장과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사천시, 함안군 등 6개 지방정부가 참여했다.
장례식장은 조문객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다량의 일회용품이 사용되는 대표적인 폐기물 발생 장소 중 하나로, 이번 기회에 일회용 식기류를 다회용기로 전환해 일회용품 사용량을 줄이고 폐기물 발생을 감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낙동강청과 지방정부는 장례식장 다회용기 도입을 위한 재정·행정적 지원을 추진하고, 장례식장은 접객 시 다회용기 사용에 적극 협조하고 자체 채널을 이용한 다회용기 활성화를 위해 홍보할 예정이다.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장례를 치르는 경황없는 상황에서 다회용기 사용이 다소 불편할 수 있음을 잘 알고 있다”면서 ”이번 공공 장례식장의 다회용기 도입이 민간 장례식장으로 확산되어 친환경 장례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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