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람한복 김미정 대표, 전통 한복 소개
![[성주=뉴시스] 아람한복 김미정 대표. (사진=성주군 제공) 2026.09.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30/NISI20260930_0002252054_web.jpg?rnd=20260930142525)
[성주=뉴시스] 아람한복 김미정 대표. (사진=성주군 제공) 2026.09.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성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성주 한복이 세계 무대를 수놓았다.
30일 성주군에 따르면 아람한복 김미정 대표는 최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경상북도 전통공예 특별전 in 워싱턴 D.C.'에 참여해 성주 한복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세계에 알렸다.
경북도와 경북문화재단이 심사를 거쳐 진행된 이번 특별전에는 경북지역 공예작가 12명이 참여했다. 김 대표는 성주지역 한복 분야 작가로 뽑혀 이름을 올렸다.
전시회는 지난 22~27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됐다.
김 대표는 한복 작품 전시와 한복 체험 등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와 경북 공예의 우수성을 현지에 소개했다.
그는 한복기능장과 경상북도 명장, 대한민국 산업현장교수, 우수 숙련기술자로 활동하고 있는데 지난 2019년 프랑스 루앙대성당 한복패션쇼, 2024년 스미소니언 크라프트쇼 초대전, 2025년 경상북도 명장협회 특별전 등 국내외 무대에서 한복 문화를 알려왔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지역에서 활동해 온 한복 장인이 세계적인 무대에서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린 것은 매우 뜻 깊은 성과"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0일 성주군에 따르면 아람한복 김미정 대표는 최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경상북도 전통공예 특별전 in 워싱턴 D.C.'에 참여해 성주 한복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세계에 알렸다.
경북도와 경북문화재단이 심사를 거쳐 진행된 이번 특별전에는 경북지역 공예작가 12명이 참여했다. 김 대표는 성주지역 한복 분야 작가로 뽑혀 이름을 올렸다.
전시회는 지난 22~27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됐다.
김 대표는 한복 작품 전시와 한복 체험 등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와 경북 공예의 우수성을 현지에 소개했다.
그는 한복기능장과 경상북도 명장, 대한민국 산업현장교수, 우수 숙련기술자로 활동하고 있는데 지난 2019년 프랑스 루앙대성당 한복패션쇼, 2024년 스미소니언 크라프트쇼 초대전, 2025년 경상북도 명장협회 특별전 등 국내외 무대에서 한복 문화를 알려왔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지역에서 활동해 온 한복 장인이 세계적인 무대에서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린 것은 매우 뜻 깊은 성과"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