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70일을 맞은 8일 오전 전남광주 서구 하늘에서 바라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의 모습. 2026.09.08. leeyj257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8/NISI20260908_0021428083_web.jpg?rnd=20260908104833)
[전남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70일을 맞은 8일 오전 전남광주 서구 하늘에서 바라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의 모습. 2026.09.08. [email protected]
[전남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서구 풍암동 빛고을체육관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지역 노인 1000여명이 참가했으며, 노인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 등 28명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다.
이어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장기자랑, 노래 자랑, 건강 체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노인의 날은 매년 10월2일로, 고령화에 따른 노인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노인에 대한 공경과 감사한 마음을 새기기 위해 1997년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 소장, 산업안전지도사 취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김시라 소장이 산업안전지도사 건설안전분야 자격 시험에 합격했다고 30일 밝혔다.
산업안전지도사는 산업 현장 안전 관리와 위험성 평가, 재해 예방 관련 전문가를 양성하는 국가전문자격이다.
농업기술센터는 김 소장의 자격 취득을 계기로 안전 관리 전문성을 높인다. 또 농작업 재해 예방, 농업인 안전교육, 농작업 안전관리 상담(컨설팅), 농기계 안전점검 등 지원 활동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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