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시스] 의정부시청사.(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21/NISI20251021_0001971483_web.jpg?rnd=20251021161841)
[의정부=뉴시스] 의정부시청사.(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의정부=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의정부시는 자율방범대의 지원을 받아 시민 안전 귀가를 돕는 '안심귀가서비스'를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29일 자율방범연합대, 여성단체협의회, 여성친화도시서포터즈, 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안심귀가서비스'는 평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의정부 전 지역에서 운영된다.
기존보다 운영 시간을 1시간 연장하고 자율방범연합대 대원 2명이 1조로 차량을 이용해 시민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한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이용 시간 20분 전까지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신청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경기도 안전귀가 앱'을 사용하면 시 통합관제센터에서 실시간 귀가 모니터링과 긴급 신고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서로의 안전을 살피고 배려하는 촘촘한 안전망을 만들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의정부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이를 위해 지난 29일 자율방범연합대, 여성단체협의회, 여성친화도시서포터즈, 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안심귀가서비스'는 평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의정부 전 지역에서 운영된다.
기존보다 운영 시간을 1시간 연장하고 자율방범연합대 대원 2명이 1조로 차량을 이용해 시민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한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이용 시간 20분 전까지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신청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경기도 안전귀가 앱'을 사용하면 시 통합관제센터에서 실시간 귀가 모니터링과 긴급 신고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서로의 안전을 살피고 배려하는 촘촘한 안전망을 만들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의정부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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