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원광대 합동 기획서 교육부에 제출
![[익산=뉴시스] 전북 익산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2/NISI20260512_0002132953_web.jpg?rnd=2026051210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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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익산시가 지역 맞춤형 교육 모델 발굴과 공교육 혁신을 위해 교육부의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에 도전한다.
시는 익산교육지원청, 원광대학교 등 지역 핵심 교육기관과 협력해 마련한 사업기획서를 교육부에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 선정되면 매년 국비 20억원과 시비 6억원 등 연간 26억원씩, 최대 5년간 총 130억원이 투입된다.
시는 교육청 및 대학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읍면지역 소규모학교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발굴하고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을 강화해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줄일 계획이다.
특히 교육에서 취업,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양성에도 힘을 쏟는다. 마을공동체와의 협력도 강화해 지역 전체가 학생의 성장을 돕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이연주 교육협력과장은 "이번 교육혁신 선도지역 도전은 지역의 교육격차를 줄이고 익산의 여건에 맞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의 다양한 주체와 힘을 모아 아이들이 익산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익산교육지원청, 원광대학교 등 지역 핵심 교육기관과 협력해 마련한 사업기획서를 교육부에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 선정되면 매년 국비 20억원과 시비 6억원 등 연간 26억원씩, 최대 5년간 총 130억원이 투입된다.
시는 교육청 및 대학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읍면지역 소규모학교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발굴하고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을 강화해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줄일 계획이다.
특히 교육에서 취업,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양성에도 힘을 쏟는다. 마을공동체와의 협력도 강화해 지역 전체가 학생의 성장을 돕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이연주 교육협력과장은 "이번 교육혁신 선도지역 도전은 지역의 교육격차를 줄이고 익산의 여건에 맞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의 다양한 주체와 힘을 모아 아이들이 익산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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