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뉴시스]사천시청 전경.](https://img1.newsis.com/2024/06/02/NISI20240602_0001565715_web.jpg?rnd=20240602094233)
[사천=뉴시스]사천시청 전경.
[사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사천시에서 자연보호 활동에 참여해 온 환경지킴이 등 65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다.
사천시는 10월8일 오전 10시 삼천포체육관에서 '제28회 사천시 자연보호 화합한마당'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제48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를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사천시협의회가 주최·주관하고 사천시가 후원한다.
행사에는 자연보호 활동에 참여해 온 시민과 관계자 등 6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시민 19명과 공무원 3명 등 자연보호 유공자 22명에게 사천시장 및 사천시의회 의장 표창이 수여된다.
이어 자연보호 활동 사례발표를 비롯해 놀이한마당과 축하공연,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14개 읍·면·동 부스와 환경지킴이 활동 부스도 운영된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이번 행사가 자연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의 환경보전 활동에 함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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