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3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단체전 준결승, 한국 신유빈이 일본 하야타 히나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09.23.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3/NISI20260923_0021454506_web.jpg?rnd=20260923201020)
[도요타(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3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단체전 준결승, 한국 신유빈이 일본 하야타 히나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09.2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이 네팔 홍수 피해 어린이를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30일 밝혔다.
신유빈은 요헤미티 광고 모델료 일부를 기부하겠다는 뜻을 전했고, 요헤미티가 이에 동참해 기부금을 마련했다.
기부금은 유니세프 네팔사무소를 통해 피해 지역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식수·위생용품, 보건·영양 지원, 심리사회적 지원, 임시 학습 공간 마련 등 긴급구호 활동에 전액 사용된다.
신유빈은 "홍수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의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 하루빨리 안전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선 신유빈은 단체전 동메달 1개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유빈은 요헤미티 광고 모델료 일부를 기부하겠다는 뜻을 전했고, 요헤미티가 이에 동참해 기부금을 마련했다.
기부금은 유니세프 네팔사무소를 통해 피해 지역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식수·위생용품, 보건·영양 지원, 심리사회적 지원, 임시 학습 공간 마련 등 긴급구호 활동에 전액 사용된다.
신유빈은 "홍수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의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 하루빨리 안전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선 신유빈은 단체전 동메달 1개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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