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지원.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9.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30/NISI20260930_0002251793_web.jpg?rnd=20260930111818)
[서울=뉴시스] 김지원.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9.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김지원이 아이돌 준비를 했지만 데뷔는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29일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이정은과 김지원이 출연했다.
김지원은 "어렸을 때 춤을 배웠다. 아이돌 준비를 잠깐 했다. 연습생 때 했는데 데뷔를 못 한 데는 이유가 있다. 여러 방면으로 아쉽지 않았나"라고 했다.
연습생 시절 일화도 전했다. 장도연은 과거 김지원이 "비욘세는 되는데 왜 나는 안 돼?"라는 말을 했다는 이야기를 꺼냈고, 김지원은 민망한 듯 웃었다.
이정은은 "실제로 현장에서 노래를 엄청나게 부른다. 계속 흥얼거리고 있다"고 했다.
이에 김지원은 "가창력을 요하는 게 아니라 진이 좀 빠질 때 노동요가 필요하다. 노래가 시작되면 많이 지쳤다는 시그널"이라고 설명했다.
김지원은 선곡에 대한 질문에는 "유행하는 노래를 부른다. 키키 분들 노래도 부르고. 이것저것 많이 불렀다"고 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