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울산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와 함께 지난 29일 울산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온산국가산단) 내 고려아연 사거리 일원에서 진행된 올해 3분기(7~9월) 국가산단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쾌적하고 안전한 산업단지 환경 조성에 힘 보탰다. (사진=고려아연 제공) 2026.09.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30/NISI20260930_0002251713_web.jpg?rnd=20260930105246)
[울산=뉴시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울산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와 함께 지난 29일 울산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온산국가산단) 내 고려아연 사거리 일원에서 진행된 올해 3분기(7~9월) 국가산단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쾌적하고 안전한 산업단지 환경 조성에 힘 보탰다. (사진=고려아연 제공) 2026.09.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울산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와 함께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온산국가산단) 고려아연 사거리 일원에서 올해 3분기(7~9월) 국가산단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국가산단 환경정비는 울산시가 추진하는 '살기 좋은 도시 클린업(Clean-up) 울산'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정기관과 산업단지 관계기관, 입주기업이 산업단지 환경을 개선하고 자발적 환경관리 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로 지난해부터 시행 중이다.
40여명의 참여자들은 온산국가산업단지 고려아연 사거리 일대 도로변과 인도·주차장·녹지대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도로와 녹지 등에 방치된 폐자재와 담배꽁초·플라스틱 등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산업단지 미관 개선에 힘썼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온산국가산업단지는 고려아연은 물론 많은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일하고 있는 중요한 산업 현장으로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함께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하게 돼 뜻깊다"며 "사업장 주변 환경 개선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 상생 활동에 지속해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국가산단 환경정비는 울산시가 추진하는 '살기 좋은 도시 클린업(Clean-up) 울산'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정기관과 산업단지 관계기관, 입주기업이 산업단지 환경을 개선하고 자발적 환경관리 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로 지난해부터 시행 중이다.
40여명의 참여자들은 온산국가산업단지 고려아연 사거리 일대 도로변과 인도·주차장·녹지대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도로와 녹지 등에 방치된 폐자재와 담배꽁초·플라스틱 등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산업단지 미관 개선에 힘썼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온산국가산업단지는 고려아연은 물론 많은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일하고 있는 중요한 산업 현장으로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함께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하게 돼 뜻깊다"며 "사업장 주변 환경 개선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 상생 활동에 지속해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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