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가수 브라이언이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청소용품을 활용한 ASMR(자율반응 쾌락반응)에 도전했다. (사진=유튜브채널 '더브라이언' 화면 캡처) 2026.09.3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30/NISI20260930_0002251815_web.jpg?rnd=20260930112446)
[서울=뉴시스] 가수 브라이언이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청소용품을 활용한 ASMR(자율반응 쾌락반응)에 도전했다. (사진=유튜브채널 '더브라이언' 화면 캡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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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브라이언이 청소광다운 면모를 뽐냈다.
브라이언은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청소용품을 활용한 ASMR(자율반응 쾌락반응)에 도전했다.
그는 "학교 다닐 때도 창밖으로 들리는 잔디 깎는 기계들 너무 듣기 좋았고, 내 방에 있을 때 엄마가 청소기 돌리는 소리도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스팀 청소기가 최근 많이 나오는데 취익 이 소리. 너무 속 시원하다"며 "저와 함께 들어보시면서 힐링하는 시간 갖고도 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키보드, 진공청소기, 매직블럭, 다리미 등을 이용한 소리를 들려줬다.
평소 위생 습관도 공개했다. 브라이언은 "늘 어디 갈 때 기차를 타고 다니니까 항상 첫 번째로 하는 건 휴대전화 소독"이라며 소독용 티슈로 휴대전화를 꼼꼼하게 닦았다.
또 구겨진 옷을 발견하자 "이거 왜 이렇게 구겨져 있어. 대충 사는구나. 인생"이라며 직접 다림질에 나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브라이언은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청소용품을 활용한 ASMR(자율반응 쾌락반응)에 도전했다.
그는 "학교 다닐 때도 창밖으로 들리는 잔디 깎는 기계들 너무 듣기 좋았고, 내 방에 있을 때 엄마가 청소기 돌리는 소리도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스팀 청소기가 최근 많이 나오는데 취익 이 소리. 너무 속 시원하다"며 "저와 함께 들어보시면서 힐링하는 시간 갖고도 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키보드, 진공청소기, 매직블럭, 다리미 등을 이용한 소리를 들려줬다.
평소 위생 습관도 공개했다. 브라이언은 "늘 어디 갈 때 기차를 타고 다니니까 항상 첫 번째로 하는 건 휴대전화 소독"이라며 소독용 티슈로 휴대전화를 꼼꼼하게 닦았다.
또 구겨진 옷을 발견하자 "이거 왜 이렇게 구겨져 있어. 대충 사는구나. 인생"이라며 직접 다림질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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