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제로 대한민국 완성…국민의 목숨과 안전 앞에 망설임 없을 것"
![[세종=뉴시스] 배훈식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가 22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9.22. dahora8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2/NISI20260922_0021450183_web.jpg?rnd=20260922085442)
[세종=뉴시스] 배훈식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가 22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9.2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30일 "정부는 지난 1년간 온라인 마약사범 6641명 검거, 공항·항만 등 해외에서 들어오는 통로에서 마약류 3975㎏ 적발 등을 달성해 같은 기간 대비 가장 많은 검거와 단속을 이뤘다"며 "역대 최고치의 검거·적발을 기록했다"고 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엑스(X·옛 트위터)에 '마약제로 대한민국을 완성하겠다'는 글을 올려 이같이 밝혔다.
이어 "필리핀 마약 핵심 총책 박왕열 구속 송치, 국제우편 밀수 2차 저지선 가동으로 약 5.84㎏ 적발 등 눈에 띄는 또 다른 성과들 역시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
또 "권역치료보호기관을 11개소로 확충하고 치료비 지원을 대폭 늘렸다. 교정시설과 전국 17개 마약중독재활센터를 통해 중독자의 재활과 사회 복귀를 돕겠다"면서 "정부는 그간 청소년·군인 등 357만여 명을 대상으로 마약 예방 교육을 시행하며 예방 활동에도 최선을 다해왔다"고 밝혔다.
아울러 "단 한 명의 마약사범도 용납될 수 없다"며 "국민의 목숨과 안전 앞에 정부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을 것이다.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검거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엑스(X·옛 트위터)에 '마약제로 대한민국을 완성하겠다'는 글을 올려 이같이 밝혔다.
이어 "필리핀 마약 핵심 총책 박왕열 구속 송치, 국제우편 밀수 2차 저지선 가동으로 약 5.84㎏ 적발 등 눈에 띄는 또 다른 성과들 역시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
또 "권역치료보호기관을 11개소로 확충하고 치료비 지원을 대폭 늘렸다. 교정시설과 전국 17개 마약중독재활센터를 통해 중독자의 재활과 사회 복귀를 돕겠다"면서 "정부는 그간 청소년·군인 등 357만여 명을 대상으로 마약 예방 교육을 시행하며 예방 활동에도 최선을 다해왔다"고 밝혔다.
아울러 "단 한 명의 마약사범도 용납될 수 없다"며 "국민의 목숨과 안전 앞에 정부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을 것이다.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검거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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