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연 통해 선정된 청년 버스커 5팀 공연
10월1일 오전 9시 티켓링크 무료예매 시작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가수 정은지와 함께하는 '2026 경남 청년콘서트'를 11월 6일 오후 7시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진행한 '경남 청년 버스킹 챌린지'를 통해 선발된 청년 버스커 5개 팀과 인기가수 축하공연으로 꾸며진다.
노래 분야 수노, 밴드 분야 멋쟁이토마토와 곰치, 댄스 분야 YOUNG WAVE와 AEON이 무대에 오른다.
축하공연은 가수이자 배우인 정은지가 맡아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정은지는 '파도(i love LOVE)' '하늘바라기' 등 히트곡으로 폭넓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경남 청년콘서트 티켓은 10월 1일 오전 9시부터 티켓링크 누리집을 통해 무료로 예매할 수 있다.
김성규 경남도 교육청년국장은 "경남 청년콘서트가 청년 버스커들에게는 더 큰 무대로 나아가는 기회가 되고 도민에게는 청년들의 열정과 재능을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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