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오늘 '국민통합, 대화가 필요해' 4회차 방송…워킹맘·대디 고충 소통

기사등록 2026/09/30 09:38:19

최종수정 2026/09/30 09: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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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오윤혜·국민통합위원회 위원 박종빈 출연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청와대 국민통합비서실은 30일 오후 2시 '미안하지 않은 육아'를 주제로 한 유튜브 정책홍보 프로그램 '국민통합, 대화가 필요해!' 4회차 방송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는 두 아이의 엄마인 방송인 오윤혜씨와 한 살 아이의 아빠인 박종빈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이 출연한다. 진행은 허은아 국민통합비서관이 맡는다.

출연자들은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직장과 가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출근할 때는 아이에게, 직장에서는 업무 공백으로 동료에게 미안하고, 퇴근 후에는 아이와 충분히 함께하지 못했다는 부담을 느끼는 워킹맘·워킹대디의 현실을 당사자의 목소리로 전하겠다는 구상이다.

양육비·사교육비 부담과 육아에 대한 부정적 인식 문제도 다룬다. '일과 육아 중 하나를 포기하지 않고 함께할 방법은 무엇인가'를 두고 일과 육아를 함께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 방안도 논의한다.

'국민통합, 대화가 필요해!'는 세대와 직업, 가치관이 서로 다른 사람들이 경험과 생각을 이야기하며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도록 마련한 청와대 유튜브 라이브 프로그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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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오늘 '국민통합, 대화가 필요해' 4회차 방송…워킹맘·대디 고충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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