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김영광, 이주명. (사진=각 소속사 제공) 2026.09.3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30/NISI20260930_0002251568_web.jpg?rnd=20260930094111)
[서울=뉴시스] 배우 김영광, 이주명. (사진=각 소속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김영광과 이주명이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KT스튜디오지니는 두 사람이 주연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조련의 여왕'을 내년 상반기 방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조련의 여왕'은 금융계 최상위 포식자인 헤지펀더와 그가 인수한 동물원의 계약직 수의사가 갑을관계로 얽히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김영광은 천문학적인 자금을 움직이는 헤지펀더 마지용 역을 맡는다.
돈과 투자에 천재적인 감각을 지녔지만, 사랑에는 서툰 반전 면모가 있는 인물이다.
이주명은 동물원에서 일하는 계약직 수의사 조우리로 변신한다.
맹수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부당한 일에는 물러서지 않는 성격으로, 마지용과 만나면서 예상하지 못한 변화를 맞는다.
'또 오해영', '뷰티 인사이드', '연모' 등을 만든 송현욱 감독이 연출을, 이민영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KT스튜디오지니는 두 사람이 주연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조련의 여왕'을 내년 상반기 방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조련의 여왕'은 금융계 최상위 포식자인 헤지펀더와 그가 인수한 동물원의 계약직 수의사가 갑을관계로 얽히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김영광은 천문학적인 자금을 움직이는 헤지펀더 마지용 역을 맡는다.
돈과 투자에 천재적인 감각을 지녔지만, 사랑에는 서툰 반전 면모가 있는 인물이다.
이주명은 동물원에서 일하는 계약직 수의사 조우리로 변신한다.
맹수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부당한 일에는 물러서지 않는 성격으로, 마지용과 만나면서 예상하지 못한 변화를 맞는다.
'또 오해영', '뷰티 인사이드', '연모' 등을 만든 송현욱 감독이 연출을, 이민영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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