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남의 집 앞에 먹다 남은 콜라를 잔뜩 뿌리고 간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JTBC '사건반장'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9/30/NISI20260930_0002251553_web.jpg?rnd=20260930093412)
[서울=뉴시스] 남의 집 앞에 먹다 남은 콜라를 잔뜩 뿌리고 간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JTBC '사건반장' 캡처)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남의 집 앞에 먹다 남은 콜라를 잔뜩 뿌리고 간 일이 알려졌다. 다른 사람의 주거 공간을 배려하지 않은 행동을 두고 기본적인 매너조차 지키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남의 집 앞에 먹다 남은 콜라를 뿌리고 간 황당한 사연이 소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누군가가 차량 문을 열고 먹다 남은 콜라를 바닥에 뿌려 놓은 모습이 담겼다. 제보자는 "남의 집 앞에 먹다 남은 콜라를 잔뜩 뿌리고 갔다"고 말했다.
방송에 소개된 영상만으로는 콜라를 뿌린 사람의 신원이나 구체적인 경위는 확인되지 않았다.
해당 장면이 알려지면서 다른 사람의 집 앞을 함부로 더럽히는 행동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자신의 편의를 위해 타인의 공간을 오염시키는 행위는 공동생활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배려와도 거리가 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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