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도 줄줄"…남의 집 앞에 먹다 남은 콜라 '줄줄'

기사등록 2026/09/30 11:40:00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서울=뉴시스] 남의 집 앞에 먹다 남은 콜라를 잔뜩 뿌리고 간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JTBC '사건반장' 캡처)
[서울=뉴시스] 남의 집 앞에 먹다 남은 콜라를 잔뜩 뿌리고 간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JTBC '사건반장' 캡처)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남의 집 앞에 먹다 남은 콜라를 잔뜩 뿌리고 간 일이 알려졌다. 다른 사람의 주거 공간을 배려하지 않은 행동을 두고 기본적인 매너조차 지키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남의 집 앞에 먹다 남은 콜라를 뿌리고 간 황당한 사연이 소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누군가가 차량 문을 열고 먹다 남은 콜라를 바닥에 뿌려 놓은 모습이 담겼다. 제보자는 "남의 집 앞에 먹다 남은 콜라를 잔뜩 뿌리고 갔다"고 말했다.

방송에 소개된 영상만으로는 콜라를 뿌린 사람의 신원이나 구체적인 경위는 확인되지 않았다.

해당 장면이 알려지면서 다른 사람의 집 앞을 함부로 더럽히는 행동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자신의 편의를 위해 타인의 공간을 오염시키는 행위는 공동생활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배려와도 거리가 멀다는 것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양심도 줄줄"…남의 집 앞에 먹다 남은 콜라 '줄줄'

기사등록 2026/09/30 11:40:00 최초수정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