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8일까지 운영…과일바로스무디 5종에 토핑 14종 조합
![[서울=뉴시스] 신세계푸드, 과바스팝업스꾸하우스 (사진=신세계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30/NISI20260930_0002251412_web.jpg?rnd=20260930081438)
[서울=뉴시스] 신세계푸드, 과바스팝업스꾸하우스 (사진=신세계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신세계푸드가 즉석 과일 스무디에 토핑과 컵 꾸미기 요소를 더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다음 달 28일까지 서울 성수동 노브랜드 버거 성수랩점에서 '스꾸(스무디 꾸미기)하우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스꾸하우스는 신세계푸드의 즉석 과일 스무디 브랜드 '과일바로스무디'를 개인 취향에 따라 직접 꾸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공간이다. 스무디 선택부터 토핑 조합, 컵 꾸미기까지 1잔당 2900원에 체험할 수 있다.
'스무디존'에서는 딸기바나나·방울토마토·파인애플망고·트리플베리·수박딸기 등 5가지 메뉴 가운데 원하는 맛을 선택할 수 있다.
'토핑바'와 '셀프 토핑존'에서는 타피오카펄과 화이트펄, 파핑보바, 그래놀라, 초코쿠키크런치 등 14종의 토핑과 드리즐을 취향에 따라 조합할 수 있다.
'컵꾸존'에서는 비즈와 스티커, 다양한 디자인의 빨대 등을 활용해 스무디 컵을 직접 꾸밀 수 있도록 했다.
앞서 신세계푸드는 2월 트레이더스 마곡점에서 과일바로스무디를 처음 선보인 뒤 누적 판매량 300만잔을 기록했다. 현재 전국 트레이더스 T카페와 주요 이마트, 노브랜드 전문점, 노브랜드 버거 매장 등으로 판매처를 확대하고 있다.
팝업 운영 기간에는 직접 만든 스무디 인증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린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에 맞춰 맛과 품질은 물론 재미와 경험까지 제공하는 차별화된 푸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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