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시스] 경주시 성건동 원룸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9.3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30/NISI20260930_0002251416_web.jpg?rnd=20260930081835)
[경주=뉴시스] 경주시 성건동 원룸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9.30. [email protected]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29일 오후 5시16분께 경북 경주시 성건동의 한 원룸 5층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층별로 거주자를 대피시키며 20여 분간 진화 작업을 벌였다. 화재 현장에는 장비 13대와 인력 28명이 동원됐다.
이 불로 발화 세대 20㎡가 전소되고 가재도구가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층별로 거주자를 대피시키며 20여 분간 진화 작업을 벌였다. 화재 현장에는 장비 13대와 인력 28명이 동원됐다.
이 불로 발화 세대 20㎡가 전소되고 가재도구가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