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피해 없어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29일 오후 8시45분께 부산 강서구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 가락나들목 인근에서 대형 타이어가 떨어져 있었고, 이로 인해 차량 10여 대가 파손 등의 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이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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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9/30 07:36:05 최초수정 2026/09/30 07:4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