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 연구과제 및 직무교육 공동개발 협약.(사진=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 제공) 2026.09.29.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9/NISI20260929_0002251371_web.jpg?rnd=20260929221138)
[창원=뉴시스]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 연구과제 및 직무교육 공동개발 협약.(사진=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권역학장 조상원, 이하 대학)는 29일 대학 본관 회의실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광역본부(본부장 김동묵, 이하 공사)와 상호 교류·협력 체계 구축 및 안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기술교육 역량과 공사의 가스안전 전문성을 연결해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과 연구를 아우르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 분야를 넓혀갈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연구과제 및 직무교육 공동개발 ▲취업 연계형 현장실습 및 전문교육 운영 ▲대학 보유 시설의 안전진단·점검 등 기술지원 ▲대학·공공기관·산업체 네트워크 구축 ▲대학 입시홍보 및 공사 사업홍보 상호협력 등이다.
특히 이번 협약에서는 대학의 산업안전환경과를 공사의 협력 학과로 연계했다. 학과의 교육역량과 공사의 현장 경험을 접목해 안전 분야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학과 단위의 교류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협력의 범위는 교육을 넘어 대학 시설의 안전관리와 지역 산업계와의 연계로도 이어진다. 양 기관은 안전진단·점검 관련 기술지원과 대학·공공기관·산업체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보유 역량을 나누고, 대학의 교육과정과 공사의 주요 사업을 알리는 데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조상원 권역학장은 “이번 협약이 서로의 강점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산학협력 기반이 공사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협력 과제를 찾아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묵 본부장은 “공사가 축적해 온 산학협력 경험과 전문인력, 인프라는 대학의 교육과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러한 자원을 적극적으로 연결해 학생들의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 전문인력 양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협약은 대학의 기술교육 역량과 공사의 가스안전 전문성을 연결해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과 연구를 아우르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 분야를 넓혀갈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연구과제 및 직무교육 공동개발 ▲취업 연계형 현장실습 및 전문교육 운영 ▲대학 보유 시설의 안전진단·점검 등 기술지원 ▲대학·공공기관·산업체 네트워크 구축 ▲대학 입시홍보 및 공사 사업홍보 상호협력 등이다.
특히 이번 협약에서는 대학의 산업안전환경과를 공사의 협력 학과로 연계했다. 학과의 교육역량과 공사의 현장 경험을 접목해 안전 분야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학과 단위의 교류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협력의 범위는 교육을 넘어 대학 시설의 안전관리와 지역 산업계와의 연계로도 이어진다. 양 기관은 안전진단·점검 관련 기술지원과 대학·공공기관·산업체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보유 역량을 나누고, 대학의 교육과정과 공사의 주요 사업을 알리는 데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조상원 권역학장은 “이번 협약이 서로의 강점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산학협력 기반이 공사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협력 과제를 찾아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묵 본부장은 “공사가 축적해 온 산학협력 경험과 전문인력, 인프라는 대학의 교육과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러한 자원을 적극적으로 연결해 학생들의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 전문인력 양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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