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고소영, 손주름 지적에 "상처받았다" 토로

기사등록 2026/09/29 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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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고소영(사진=유튜브 캡처) 2026.09.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고소영(사진=유튜브 캡처) 2026.09.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고소영이 손주름을 지적하는 댓글을 본 뒤 상처받았다고 고백했다.

29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천하의 고소영이 한수 접는 새언니와 달콤살벌 데이트(600평 다이소,다이슨,친오빠 실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고소영은 "하남에 새언니가 살고 싶다. 오늘 데이트할 거다"라고 했다.

이날 고소영은 새언니와 다이소를 찾았다.

그는 "요즘 유튜브를 찍으니 내가 메이크업 할 일이 많으니 (화장이) 재미가 붙었다"고 했다.

이어 "(딸) 윤설이가 요즘 손톱을 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제작진을 향해 "뉴스 봤어? 손주름 뉴스?"라고 말했다.

고소영은 한숨을 쉬며 "나 상처받았다"고 했다.

고소영은 1972년생으로 올해 54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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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고소영, 손주름 지적에 "상처받았다" 토로

기사등록 2026/09/29 21:06:2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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