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지역주민 대상 '제27기 역사문화대학' 수강생 모집

기사등록 2026/09/29 17:19:04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일상에서 만나는 현대미술' 주제…전문가 4인 특강

지역주민 등 성인 선착순 200명 무료 모집

[서울=뉴시스] 서울여대 박물관 '2026 박물관 역사문화대학' 포스터 . (사진=서울여대 제공) 2026.09.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서울여대 박물관 '2026 박물관 역사문화대학' 포스터 . (사진=서울여대 제공) 2026.09.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예인 인턴 기자 = 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은 다음 달 22일부터 11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교내 5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제27기 박물관 역사문화대학'을 운영한다.

29일 서울여대에 따르면 '박물관 역사문화대학'은 지역사회 성인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하는 주제별 전문가 특강 프로그램이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올해 강의는 '일상에서 만나는 현대미술'을 주제로 삼았다. 동시대 미술 흐름과 다양한 전시 사례를 통해 현대미술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의는 ▲서울의 전시 공간(정신영 서울여대 교수) ▲미술에 관한 철학적 관점들(문성훈 서울여대 교수) ▲미디어아트의 어제와 오늘(김정한 서울대학교 교수) ▲현대미술의 일상성(박영택 경기대학교 교수) 순으로 이어진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200명이다. 참가 신청은 지난 15일부터 온라인 신청서와 전화를 통해 받고 있다. 참가비는 없으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성원 관장은 "이번 역사문화대학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현대미술을 쉽게 접하고,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누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서울여대, 지역주민 대상 '제27기 역사문화대학' 수강생 모집

기사등록 2026/09/29 17:19:04 최초수정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